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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비, 글래머 몸매 자랑하며 발리 육아.."집에 가면 병나겠네"

입력 2024-02-15 0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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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나비가 수영복을 입고 있는 발리 여행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5일 나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발리 육아 끝. 집에 가면 병날 듯. 내가 생각해도 나 정말 대단한 거 같아 #공항가자 #길다길어 #11박12일 #bail #balitrip"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가족과 함께 발리로 휴가를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어린 아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 육아로 몹시 힘들었다고.

또 나비는 핑크색 수영복을 입고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비는 2019년 5월, 한 살 연상의 일반인 남편과의 사이에서 첫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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