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스트롯3' 빈예서, 박성온과 묘한 기류? "눈 0.1초 마주쳤는데 기절할 뻔"

입력 2024-02-15 22: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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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트롯3’캡처
TV조선 ‘미스트롯3’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빈예서가 박성온과 묘한 기류를 보였다.

1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에서는 TOP10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5라운드 라이벌 매치가 시작됐다.

5라운드는 총 2차전으로 구성, 미스&미스터 멤버들이 한 팀을 이루어 공연하는 방식으로 시작됐다.

1차전의 포문을 연 것은 빈예서와 윤서령이었다. 이 팀에는 '미스터트롯 2'의 박성온이 합류해 ‘꽃보다 남자’를 패러디한 콘셉트로 등장, 장내를 달구었다.

11살인 빈예서와 13살인 박성온 사이, 유일한 20대인 윤서령은 "어려 보이려 머리를 묶었다더라"라는 김성주의 말에 폭소했다.

또한 김성주는 "빈예서와 박성온이 곡을 선정할 때부터 부끄러운 기색을 보였다. 얼굴도 제대로 못 쳐다봤다 들었다"라며 묘한 기류를 공개했다.

한창 연습을 하던 중, 이들을 찾은 박성온에 빈예서는 고장 난 면모를 보이기도. 빈예서는 ‘오 마이 갓. 눈 마주쳤다’라 말하는 등 남다른 리액션을 보였다.

빈예서는 "눈을 딱 0.1초 마주쳤는데 기절할 뻔했다. 너무 설레었다"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곧이어 X표를 치며 "좋아하는 거 아니다"라며 부정하는 등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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