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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름, ♥남궁민이 또 반하겠네..프리해도 이렇게 예뻐

입력 2024-02-16 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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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름 채널
진아름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진아름이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10일 남궁민의 아내이자 배우 겸 모델 진아름은 "블루와 그레이가 좋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아름이 플리스 자켓에 청바지, 흰색 운동화 그리고 모자를 쓴 채 편안한 차림으로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개를 돌리며 미소를 짓고 있는 진아름의 상큼한 미소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7일 남궁민과 결혼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남궁민은 최근 MBC 드라마 '연인'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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