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범수, 이효리와 남매 같은 투샷 "반짝이가 좋아질 나이"

입력 2024-02-17 04: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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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범수가 이효리와 만났다.

16일 김범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효리의레드카펫 ♥ 반짝이가 좋아질 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이효리의 레드카펫' 촬영 중 찍은 이효리, 김범수의 셀카가 담겨 있다. 드레스 코드인 반짝이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컴백을 앞둔 김범수는 4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24 김범수 콘서트 여행, The Original'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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