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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X제시카 차스테인 '마더스' 3월 개봉확정..1차포스터 공개

입력 2024-02-19 21: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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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마더스'가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마더스'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며 살던 ‘앨리스’(앤 해서웨이)가 절친한 이웃 ‘셀린’(제시카 차스테인)의 아이에게 벌어진 불행한 사고를 목격한 후 수상한 일들에 휘말리기 시작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

공개된 1차 포스터는 앤 해서웨이와 제시카 차스테인의 강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두 사람 모두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있지만 어딘가 모르게 경직돼있어 절친한 이웃이었던 ‘앨리스’와 ‘셀린’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과대망상인가, 과잉집착인가’라는 카피와 '마더스'라는 제목과 어우러져 앤 해서웨이와 제시카 차스테인이 탁월한 연기를 바탕으로 어떤 캐릭터를 선보일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앤 해서웨이와 제시카 차스테인의 압도적인 연기 대결을 확인할 수 있는 '마더스'는 국내에서 오는 3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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