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가수 박효신이 시크한 매력을 보여줬다.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4 년 3 월호 별책 부록을 통해 뮤지션 박효신의 독점 화보 38컷, 그리고 인터뷰를 공개했다. 그간 매거진 촬영이 전무했던 박효신은 이번 촬영에 대해 “과하지 않게, 아티스트답게 보여주는 게 제일 좋겠다고 생각했다.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시간이 지날수록 일보다는 삶에 대한 생각이 변하는 것 같다”라고 입을 뗀 그는 인터뷰에서 결핍과 사랑, 행복, 안정이라는 네 가지 키워드에 진중히 답하며 드러내지 않았던 깊은 이야기들을 하나 둘 밝혔다는 후문. 한편 올해 다짐을 묻는 질문에는 “예전보다 목표를 더 단순하게 찾는 것 같다. 올해는 곡도 가사도 잘 쓰면서 시간을 보내고 싶다. 앨범 잘 만들어서 공연하고 싶은 생각밖에 없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효신의 보기 드문 사진과 인터뷰가 담긴 별책 부록은 데이즈드 3 월호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데이즈드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