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신성록이 남다른 피지컬을 뽐냈다.
20일 방송된 JTBC ‘배우반상회’ 4화에서는 '뮤지컬계의 아이돌'이라 불리는 배우 신성록이 등장했다.
조한철은 "신성록은 걸어 들어오는 장면을 찍어야 하는데"라며 그의 전신이 가진 압도감을 언급했다. 이에 신성록은 '천장이 낮아 조금 어렵겠다"라며 틈새 너스레를 떨기도.
신성록은 "키가 얼마냐"라는 김선영의 질문에 "189cm다"라 밝히며 모두를 술렁이게끔 했다. 또한 신성록은 "도연 씨도 크시지 않냐"라며 질문을 던졌고, 장도연은 "저도 거의 190이다"라 말해 주민들은 일제히 폭소했다.
차청화는 "제 주변 친구들이 다 좋아했다. 뮤지컬계의 아이돌이다"라며 반가워했다. 신성록은 "20여 년 정도 뮤지컬을 했다. 작품을 너무 많이 해 기억이 잘 나지 않을 정도"라 이야기했다. 또한 "2024년의 스케줄이 모두 차 있다"라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고, 김지석은 "이런 불황기에"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신성록은 "현재는 ‘드라큘라’라는 작품을 하고 있다"라 말했고, 이어진 스케줄을 설명하는 신성록을 주민들은 뚫어져라 바라보는 등 팬심을 숨기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