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2024년 최고의 기대작 '파묘'가 개봉 첫날 33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2일 개봉한 영화 '파묘'가 첫날 33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신들린 흥행의 시작을 알린 영화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파묘'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첫날 330,189명(누적 관객수 336,200명)을 동원, 2024년 개봉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경신하며 K-오컬트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파묘'의 기록은 개봉일 310,042명을 동원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곡성'과 203,839명을 동원한 2023년 최고 흥행작 '서울의 봄'의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넘은 것으로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장재현 감독 작품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해 그의 진일보한 세계관을 확인케 한다.
한편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파묘'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