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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소연, 故신사동호랭이 추모 "덕분에 수많은 추억 얻어..감사했다"

입력 2024-02-23 20: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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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연이 故 신사동호랭이를 추모했다.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은 23일 "해외에서 비보를 듣게 되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덕분에 수많은 추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며 "정말 감사했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연은 "몸도 마음도 모두 평온할 그곳에서 내내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고 털어놨다.

이날 가요계에 따르면 스타 작곡가 신사동호랭이는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1세. 신사동호랭이의 지인이 그와 연락이 닿지 않아 찾아갔다가 숨져있는 신사동호랭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소연은 지난 2022년 11월 9세 연하인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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