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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17세 연하 남편 사로잡은 완벽 S라인..빛나는 자기 관리

입력 2024-02-24 08: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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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나가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동안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4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와우~ 과자랑 군것질 80% 줄인 지 열흘 넘으니 속에 감춰졌던 #복근 이 폭파하는 중"이라고 적었다.

이어 "2년 전부터 #폴댄스 하면서 운동 믿고 더 먹다가 탄수화물 중독돼서 콜레스테롤 높아져서 약까지 처방받으니 정신이 바짝 들어서 다행히 군것질 야식 먹고 싶은 맘이 별로 없네요. 일단 약 안 먹고 몸에 안 좋은 거 덜먹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몸매가 드러나는 브라톱에 운동복을 입고 폴댄스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근육질 S라인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미나는 가수 류필립과 17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부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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