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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걸스' 화려한 디바 넷.."내게 일어난 가장 큰 변화"[화보]

입력 2024-02-23 09: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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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

'골든걸스'가 화려한 모습을 보여줬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골든걸스’의 네 디바, 인순이·박미경·신효범·이은미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골든걸스’를 촬영하며 새롭게 느낀 점들과 무대에 대한 진솔한 생각이 담긴 답변을 내놓았다. 프로듀서 박진영과의 협업 소감에 대한 질문에는 “우리 때는 노래를 잘하려면 입을 벌려야 된다고 배웠는데, 요즘은 가볍게 ‘통통통’ 부르며 입을 많이 벌리지 않는다"고 전했다.

연이어 걸그룹 활동을 통해 새롭게 느낀 점에 대해 묻자 이은미는 “이전에는 몸을 아름답게 사용한다는 게 어떤 건지 잘 몰랐다. 안무를 배우며 ‘이런 각도를 쓰면 더 아름답게 보이는구나’하고 느꼈고 재미있었다. 그래서 안무 선생님인 모니카에게 ‘골든걸스’가 끝나고 춤을 배워보고 싶다고 얘기하기도 했다. 내게 일어난 가장 큰 변화이자 신선하고 기분 좋은 변화다"라고 했다.

골든걸스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 3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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