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정현이 귀여운 딸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자신의 채널에 "눈이 와서 서아, 토리랑 눈 밟으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정현이 귀여운 딸과 함께 밖으로 나가 눈을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의 장점만 닮은 예쁜 딸 서아 양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사랑스럽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4월 7일 3세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기생수: 더 그레이'는 어느 날 우주에서 떨어진 정체불명의 기생생물들이 인간을 숙주로 삼고 살인을 저지르며 그들만의 세력을 만들기 시작하자 이를 막으려는 인간들과의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