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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404' 오나라, 힌트 걸린 게임에 승부욕 폭발 "나 이제 알았어"

입력 2024-02-23 21: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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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아파트404' 방송캡쳐
tvN '아파트404'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오나라가 힌트 걸린 게임에 승부욕을 불태웠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아파트404'에서는 오나라가 아파트 게임에서 승부욕을 불태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나라는 "다 부르면 기니까. '차'하고 '이'라고 할게"라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탈출팀의 미션이 공개됐다. 제니는 '벽에 붙은 포스터 한 장 떼오기', 양세찬은 '빨래판 들고 탈출하기', 유재석은 '주전자 들고 탈출하기'를 받았다. 이어 게임이 시작됐다. 한 보만 움직여야 하는 규칙에 유재석이 거의 날듯이 밖으로 나왔다. 이에 경비원 임우일은 "다시 들어가"라고 단호하게 말했고, 오나라는 "갑자기 메뚜기 튀어나왔어"라며 기막혀했다.

게임이 다시 시작되고 오나라는 "나 이제 알았어. 뭔지 알았어"라고 소리쳤다. 하지만 쉽지 않은 컨트롤에 "잠깐만 저 현관에 갔다 벌써. 큰일 났다. 둘은 포기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렇게 10초 컷으로 제니와 함께 탈출에 성공한 유재석은 "나라 너무 웃긴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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