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윤지가 몸매 관리 인증샷을 남겼다.
26일 배우 이윤지의 개인 채널에는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사십 ON", "왕년엔 운동탐험가 조수쯤은 됐었는데 다시금 그 열정에 불씨를 지펴볼란당" 등의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40대에 접어든 이윤지의 유연성이 눈길을 끈다. 이윤지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하며 필라테스 인증샷을 남겼다.
이윤지는 사진을 통해 열정 가득한 모습을 보이며 몸매 관리의 중요성을 전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정라니, 정소울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