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조혜련이 태교 중요성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코미디언 최성민, 강재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조혜련이 맡았다.
이날 강재준은 "제가 입덧을 하고 있다"며 "시고 단 게 먹고 싶다. 그래서 살이 다시 쪘다"고 말했다. 이에 최성민은 "몸으로 보면 강재준이 임산부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강재준은 "매일 은형이가 잘 때 배에 대고 '깡총아~ 오늘 하루 잘 지냈어?'라고 한다"며 태교 방법을 전했다. 얘기를 듣던 조혜련은 "태교가 중요하다. 우리 엄마가 열 달간 '아들아~'라고 해서 내 목소리가 저음이다. 엄마를 만족시키기 위해 뱃속에서 최선을 다했다. 그때부터 근육이 생겼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