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4kg 감량해 66kg, 많이 안 먹는 버릇 들여"

입력 2024-02-28 11: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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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명수가 건강 관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2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지팍이랑 밥 한끼 하고 싶다'고 박명수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박명수는 "저는 밥을 잘 안먹는다. 하루에 두 끼 정도. 세 끼 안먹는다. 저랑 식사하시면 짜증날 것이다. 많이 안먹어서"라고 밝혔다.

또한 "저는 많이 안먹는다. 어제도 점심 먹고 저녁 안먹었다. 버릇을 들여놓으니 체중이 유지가 되더라. 아침에 일어나면 66kg가 나온다. 70kg였는데 4kg 정도 감량해서 가벼운 몸으로 다니고 있다"며 "많이 안먹는 게 오래 산다고 한다. 너무 먹는 거에 치중하지 마시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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