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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연인 최현주 '뮤지컬계 여신'으로 불려…얼마나 예쁘길래

입력 2015-01-12 16: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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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재욱, 연인 최현주 '뮤지컬계 여신'으로 불려…얼마나 예쁘길래

가수 겸 탤런트 안재욱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연인 최현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안재욱과 최현주는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 역과 그의 연인 마리 베체라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추던 중 실제로도 연인으로 발전했다.

안재욱의 연인인 최현주는 이화여대 성악과 출신으로, 졸업 후 일본 극단 시키(四界)에서 활동했다.

이후 최현주는 2009년 한국으로 돌아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크리스틴 역을 시작으로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닥터 지바고', '황태자 루돌프' 등 유명 작품에서 주인공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특히 최현주는 아름다운 외모와 천상의 목소리로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는 일명 '최블리'(최현주+러블리)로 일컬어지며 뮤지컬계 여신으로 불린다.

안재욱 최현주 소식에 네티즌은 "안재욱 최현주, 여신이라 부를만큼 예쁘다" "안재욱 최현주, 예쁜 사랑하세요" "안재욱 최현주, 뮤지컬이 현실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뮤지컬 '황태자 루돌프' 홈페이지 캡처]
[사진=뮤지컬 '황태자 루돌프'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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