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위클리, 5월 첫 日단독 팬미팅 개최..글로벌 행보

입력 2024-03-04 16:20:1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위클리(Weeekly)가 데뷔 첫 일본 팬미팅을 갖는다.

IST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위클리가 오는 5월 3일 도쿄 뉴 피어 홀(NEW PIER HALL)에서 2회차 팬미팅, '2024 Weeekly Fanmeeting In Japan’을 진행하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연사 후프 재팬(WHOOP JAPAN)은 4일 팬미팅 개최 소식을 알리는 위클리의 영상을 깜짝 공개해 열도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위클리는 지난 1월 서울에서 데뷔 첫 팬미팅 '위클리 유니버시티(Weeekly University)'를 개최, 전석 매진 기록을 세우며 K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열도 팬들의 열렬한 성원에 힘 입어 '위클리 유니버시티'는 일본 도쿄서 추가 개최를 확정, 하이틴 졸업 후 대학교에 입학한 통통 튀는 신입생 위클리의 수많은 매력을 엿볼 수 있는 모습으로 또 한번 글로벌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한편, 위클리는 올 초 영어 버전이 포함된 디지털 싱글 'Stranger(스트레인저)'를 발매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