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오마이걸 유아 (YooA)가 새로운 비주얼을 보여줬다.
4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14일 발매되는 유아 첫 싱글 앨범 'Borderline'의 콘셉트 포토 #INSIDE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콘셉트 포토 #INSIDE에서는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롱 셔츠와 숏 팬츠를 매치, 포니 테일 헤어와 강렬한 메이크업을 한 유아의 모습과, 플레어 디테일의 롱 드레스, 길게 늘어뜨린 헤어와 톤 다운된 메이크업의 유아의 모습이 각각 담겨있다.
또 콘셉트 포토에 앞서 공개된 무드 샘플러에서는 마치 패션필름을 보는듯한 유아의 색다른 모습과 스타일에 큰 반응을 얻었다. 내일(5일) 콘셉트 포토 '#OUTSIDE' 버전을 추가로 공개하고 그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뛰어난 춤실력과 보컬실력, 비주얼까지 올라운더 솔로 퀸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이고 있는 유아의 첫 싱글 앨범 'Borderline'은 오는 3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제공=RBW, WM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