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진아름이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배우 남궁민의 아내이자 배우 겸 모델 진아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i feel good"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필라테스복을 입은 채 헬스장에서 찍은 거울 셀카가 담겨 있다. 자기관리에 소홀하지 않는 진아름의 열일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10월 7일 남궁민과 결혼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남궁민은 최근 MBC 드라마 '연인'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