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그루, 쌍둥이 맘 맞아? 단발하니 더 어려졌네

입력 2024-03-06 16:11:41
    • 복사완료!

사진=한그루 채널
사진=한그루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한그루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6일 배우 한그루의 개인 채널에는 "피카츄 돈까스는 참을 수 없지"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한그루는 단발 헤어를 뽐내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한그루는 스타일 변신 후 더 어려진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고, 쌍둥이 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한그루는 결혼 7년 만에 이혼 후 홀로 쌍둥이 자녀를 양육 중이다. 또 오는 3월 11일 첫 방송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에 출연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