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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여신' 박신혜, 서울 이어 도쿄까지 4개 지역 아시아 투어 순항중

입력 2024-03-08 09: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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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박신혜의 6번째 아시아 투어가 순항 중이다.

지난 3일 태국 방콕 Lido Connect에서 열린 '2024 박신혜 아시아 투어 인 방콕-Memory of Angel’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투어에서 박신혜는 데뷔작부터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토일드라마 '닥터슬럼프'(극본 백선우, 연출 오현종)에 대한 토크를 하며 팬들과 가깝게 소통했다. 또 밴드와 함께 다양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거나, 팬들과 같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서 박신혜는 지난 2013년 한국 여배우 최초로 아시아 투어를 시작했다. 2014, 2015년, 2017년, 2019년에 이어 2024년 6번째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며 '한류 여신'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24년 아시아 투어는 서울, 방콕에서 성료했으며, 4월 타이베이, 5월 도쿄까지 4개 지역에서 팬들을 만나며 글로벌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닥터슬럼프'는 인생 상승 곡선만을 달리다 제동이 걸린 남하늘(박신혜 분)과 여정우(박형식 분)의 '망한 인생' 심폐 소생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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