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혼산' 박지현, 낙지탕탕이 뚝딱.."레시피만 있으면 다 만들 수 있어"

입력 2024-03-08 1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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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트로트 왕자 박지현이 마라연포탕과 낙지탕탕이를 뚝딱 만든다.

오늘(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청룡열차 특집 제2탄 박지현 편이 공개된다.

박지현은 아침을 먹고 씻은 후 머리부터 발끝까지 깔끔하게 단장한다. 이어 “선배님들의 좋은 거를 배우려고 한다”라며 본업을 위해 정진한다. 트로트 대선배 남진의 무대 영상을 반복 재생한다.

박지현은 제스처부터 주접(?) 멘트 등 무대에서 팬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스킬을 모두 글과 영상으로 배운다고. 노력하는 ‘끼쟁이’ 박지현의 무대 열정이 감탄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어머니가 목포에서 택배로 보내 준 산낙지를 거침없이 입으로 뜯어먹고, 마라 연포탕과 낙지탕탕이를 뚝딱 만들어내는 박지현의 요섹남 매력도 공개된다. 해양경찰청에서 군 복무를 했다는 박지현은 “매일 50인분을 만들었다. 레시피만 있으면 다 만들 수 있다”라며 능숙한 칼질을 보여준다.

한편 박지현의 무대를 위한 학구열과 요섹남 매력 등은 오늘(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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