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권유리가 고혹적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는 11일 "특별했던 밤"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17회 아시아 필름 어워즈에 글로벌 시상자로 참석한 권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권유리는 시크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최수영은 "이번 스타일링 너무 예뻐요"라는 댓글을 달며 애정을 뽐냈다.
한편 권유리는 오는 13일 영화 '돌핀'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돌핀'은 지방 소도시를 떠나본 적 없는 30대 여성이 삶의 낯선 변화와 작은 도전을 마주하며 겪는 내밀한 이야기를 사려 깊게 담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