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송지은, 박위가 10월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11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송지은, 박위는 오는 10월 9일 서울 청담동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송지은은 지난 2009년 아이돌 그룹 시크릿 디지털 싱글 앨범 'I Want You Back'으로 데뷔했으며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 중이다. 박위는 28세에 건물 추락 사고로 전신마비 장애를 갖게 됐지만 현재는 크리에이터로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송지은과 박위는 지난해 12월 각자의 SNS를 통해 열애 사실을 밝히고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연애 브이로그를 공개하고 있다. 두사람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동반 출연해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