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주원이 무한 매력을 보여줬다.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매 작품마다 임팩트 있는 연기를 펼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주원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출구 없는 무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스튜디오에 주원이 등장하자 母벤져스는 “제빵왕 김탁구 때부터 팬이었다”, “천생 일류 탤런트!”라고 외치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비주얼은 물론 춤, 노래, 연기 실력 모두를 다 갖춰 일명 ‘사기캐’라고 불린다는 주원은 녹화 내내 진정한 ‘사기캐’ 면모를 입증해 감탄을 자아냈다. 어머님들을 위해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 노래를 준비해와 맘심을 저격했다.
또 주원은 연애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과거 연인에게 “예뻐 보일 때마다 예쁘다고 하고, 마음이 있을 때마다 사랑한다고 했다”라며 하루에도 2~30번씩 애정을 표현하는 바람에 상대가 질려 했다고 밝혔다.
‘과몰입 장인’으로 유명하다는 주원은 “극 중 삼각관계에 놓였을 때 상대 여배우에게 무조건 질투를 느낀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상대 여배우가 다른 남자 배우와 촬영하는 모습만 봐도 질투가 날 지경이라고.
한편 주원의 팔색조 면모는 오는 3월 17일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