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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봄의 의인화..또 만개한 산뜻 여신미모[화보]

입력 2024-03-15 11: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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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혜교가 화보를 통해 봄의 여신으로 등극했다.

배우 송혜교는 15일 자신이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송혜교는 2024 S/S 시즌 컬렉션을 완벽히 소화해내고 있다.

무엇보다 송혜교는 봄을 연상케 하는, 눈부신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 2015년 개봉해 한국 오컬트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며 544만 관객을 사로잡은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다. 송혜교는 극중 강한 의지와 거침없는 행동으로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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