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명수, 복권 3등 당첨자 고민에 "답답해, 난 20억 당첨돼도 아내에 말 안해"('라쇼')

입력 2024-03-14 11:37:20
    • 복사완료!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명수가 복권 당첨된 남편 청취자에 조언을 남겼다.

14일 오전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상담코너 '명수초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박명수는 "복권 3등 당첨됐다. 용돈이 부족한데 아내 몰래 쓸까. 120만원 정도다"라는 청취자의 질문에 "참 답답하다. 정답을 써놓지 않았다. 그걸 왜 얘기하나. 난 20억 당첨돼도 얘기 안할거다. 왜 얘기하냐"라고 말했다.

이어 "누가 1등 당첨자 기사로 내냐. 익명보장하는데 난 몰래 쓰겠다. 아니면 엄마 뭐 사주던가. 그건 나누지 마라. 본인 써라. 1등 돼도 안 주겠다. 그냥 아무일 없다는듯 조용히 있으면 된다"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