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보아가 셀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보아는 지난 13일 "판다 임오 뿌앵"이라며 "보바옹"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미소를 활짝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보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보아는 푸바오를 비롯해 바오패밀리를 향한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더욱이 푸바오와의 이별을 앞두고는 슬픈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보아가 스스로를 보바오라고 칭해 팬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보아는 최근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를 통해 배우로 복귀했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절친과 남편의 불륜을 목격하고 살해당한 여자가 10년 전으로 회귀해 인생 2회차를 경험하며 시궁창 같은 운명을 그들에게 돌려주는 본격 운명 개척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