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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 안보현, 저택서 발견된 변사체에 당황 "父장현성 집인데"

입력 2024-03-15 22: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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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재벌X형사' 방송화면 캡처
SBS '재벌X형사'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수그룹 저택에서 변사체가 발견됐다.

15일 방송된 SBS 드라마 ‘재벌X형사’에서는 공조하는 재벌 진이수(안보현 분), 형사 이강현(박지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변사체가 발견됐다는 신고에 출동한 진이수는 “현장이 여기야? 아버지 집이야. 누가 죽은 건데?”라고 물으며 당황했다. 이강현은 사망자가 외부인이라고 설명했다.

이강현은 진승주(곽시양 분)에게 “사망자는 칼에 찔린 상태로 이 집 담을 넘어온 것 같습니다”라고 전했고, “최근에 마음에 걸리거나 신경 쓰이는 일 있으셨나요?”라고 물었다.

진승주는 “아니요. 특별한 일은 없었던 것 같은데요”라며 놀랐을 어머니를 보러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벌형사’는 철부지 재벌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보여주는 '돈에는 돈, 빽에는 빽' FLEX 수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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