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키가 봄을 맞이해 제철 음식을 해먹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키가 봄을 맞이해 제철음식을 해먹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키가 봄맞이로 미나리와 주꾸미를 꺼냈다. 키는 "제가 생각하는 봄의 시작은 재료다. 제철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 확 알겠더라"라며 제철 음식으로 봄을 맞이했다. 키는 "오늘은 주꾸미 미나리 샐러드를 제 스타일을 반영해서 만들어 봤습니다"라고 말해 멤버들이 궁금해했다.
샐러드를 남긴 키에 박나래는 "다 먹은 거라고?"라며 깜짝 놀랐다. 그리고 이장우는 "왜 그래 기범아. 남길 게 뭐가 있다고"라며 기겁했다. 박나래는 "날씬한 애들은 이유가 있다니까"라며 납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