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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피지컬: 100' 시즌 2, 오늘(19일) 도파민 파티‥넷플 1위 위엄 잇나

입력 2024-03-19 10: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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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넷플릭스
사진제공=넷플릭스

[헤럴드POP=김나율기자]드디어 오늘(19일) '피지컬: 100 시즌 2-언더그라운드'가 공개, 도파민 파티가 시작된다.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100 시즌 2-언더그라운드'(이하 '피지컬: 100 시즌 2')가 베일을 벗는다. '피지컬: 100 시즌 2'는 가장 완벽한 피지컬을 가진 최고의 몸을 찾는 100인의 서바이벌 예능이다.

약 1년 만에 돌아온 새 시즌인 만큼 기대도 크다. 앞서 '피지컬: 100' 시즌 1은 한국 예능 사상 최초로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TV쇼(비영어) 부문 1위를 달성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았다. 가장 완벽한 피지컬을 찾는다는 목표 하에 글로벌 시청자들이 모여 들었다.

물론, '피지컬: 100'은 인기에 뒤따르는 논란도 많았다. 일부 출연자들은 개인적인 잡음이 있었다. 또 조작 의혹과 더불어 공정성 논란까지 불거져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에 제작진은 조작, 공정성 논란에 맞서기 위해 대책을 내놨다. 먼저, 대결에 있어서 남녀 체급 차이에 따른 공정성 논란에는 "본질을 생각했을 때 안전 문제"라며 " 다양한 체급의 출연자들이 성별에 관계없이 피지컬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출연자 개인 사정으로 인한 잡음에 대해 "타이트한 검증 과정을 거쳤다. 다양한 프로세스를 거쳐 검증했다"고 안심시키기도 했다.

또 경기 조작 의혹에 관해 "매끄러운 연출도 중요하지만, 벌어진 상황을 최대한 투명하게 보여드리려고 했다. 돌발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뮬레이션을 반복했으며, 심판을 도입했다"며 새로운 제도를 도입했다고 전했다.

또한 시즌 1의 결승전 조작 논란에 대해서도 선을 그으며 "어떤 참가자의 우승을 밀어주거나 승리로 끝난 경기를 뒤집은 건 없었다"라고 했다.

심판제 도입, 출연자 검증, 투명한 경기 연출은 시즌 2의 관전 포인트이기도 하다. 여기에 최근 예능에서 활약한 김동현, 골든차일드 장준 등 연예계 유명인의 출연도 기대하게 만든다. 특히,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이 예능인이 아닌 선수 출신 면모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는바.

조작, 공정성 논란으로 오명을 뒤집어 썼던 '피지컬: 100'이지만, 시즌 2 선공개 영상으로 벌써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시즌 1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피지컬: 100 시즌 2'는 오늘(19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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