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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 ♥태양 향한 귀여운 투정? "누가 사진 좀 찍어줘용"

입력 2024-03-19 1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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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민효린이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가수 겸 배우 민효린은 19일 "10월 사진 누가 사진 좀 찍어줘용"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민효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민효린은 립에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으로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 감탄을 이끌어냈다. 더욱이 10월 사진이라며 누가 찍어주면 좋겠다는 바람을 표한 가운데 남편 태양을 향한 것 같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민효린은 가수 태양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태양의 새 EP 앨범 'Down to Earth'는 지난해 4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Down to Earth'의 타이틀곡 '나의 마음에(Seed)'는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 전개로 태양만의 감성을 담은 발라드곡이다. 피아노로 시작하여 후반부로 갈수록 더해지는 스트링 사운드가 곡의 감정선을 극대화 시키며, 한 편의 편지 같은 가사를 통해 태양이 이번 앨범에 담고자 했던 진심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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