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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멱살 한번' 김하늘 "김남주·이보영과 시청률 퀸 삼파전? 모두 다 잘됐으면"

입력 2024-03-18 15: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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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사진=민선유기자
김하늘/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하늘이 시청률 퀸 삼파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 세인트에서 KBS2 새 월화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극본 배수영/연출 이호, 이현경)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김하늘, 연우진, 장승조와 이호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동시기 방영 중인 MBC '원더풀 월드'의 김남주, '멱살 한번'의 김하늘, 쿠팡플레이 '하이드'의 이보영까지 시청률 퀸 세 명이 3월에 붙게 됐다. 김하늘은 "이러한 기사를 봤는데 부담스럽다"면서도 "'원더풀 월드' 시청률이 잘 나와서 좋다. 모두 색깔이 다르고, 시청률 두 자릿수를 넘었으면 좋겠다. 모두 다 잘됐으면 한다"고 했다.

아어 "서정원(김하늘 분), 김태헌(연우진 분), 설우재(장승조 분)의 멜로 감정이 잘 버무려져 있다. 이에 시청률 두 자릿수가 된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멱살 한번 잡힙시다'는 오늘(18일) 첫 방송되며, 나쁜 놈들 멱살 잡는 기자와 나쁜 놈들 잡는 형사의 멜로 추적 스릴러다. 매주 월, 화 오후 10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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