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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 기내 만취 소동에 승무원 성추행까지.. "처음이 아니다(?)"

입력 2015-01-09 09: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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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가수 바비킴이 비행기 안에서 만취한 상태로 난동을 부리고, 승무원 성추행까지 벌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9일 YTN 보도에 따르면 바비킴은 지난 7일 인천발 샌프란시스코행 비행기를 탑승했다. 바비킴은 이륙한 지 5시간 후 1시간 동안 술에 취해 난동을 부렸다.

▲바비킴 기내 만취 소동에 승무원 성추행(사진=YTN캡처)
▲바비킴 기내 만취 소동에 승무원 성추행(사진=YTN캡처)

승무원들은 바비킴을 저지시켰지만, 오히려 바비킴은 여성 승무원의 허리를 껴안는 등 성추행까지 저질렀다. 결국 현지에 도착한 후 바비킴은 경찰 조사까지 받았다.

YTN 측은 “바비킴이 한국에 돌아와도 추가 조사 및 처벌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바비킴은 미국 시민권자로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이다.

바비킴 기내 만취 소동에 승무원 성추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비킴 기내 만취 소동에 승무원 성추행, 진짜 별 이상한", '바비킴 기내 만취 소동에 승무원 성추행, 미쳤구나", "바비킴 기내 만취 소동에 승무원 성추행, 조현아보다 나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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