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유진 "딸, '♥백종원' 보고 너무 말랐다고 한다"→강소라 침묵(슈돌)

입력 2024-03-19 21: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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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소유진이 자신의 딸이 아빠 백종원에게 말랐다고 표현한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519회 '모든 순간, 우리 함께 축하해'편에서 축구 국가대표 조현우 선수가 두 딸과 데이트 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소유진이 자신의 딸이 백종원에게 말랐다고 한다고 밝혔다.

조현우는 하린, 예린을 데리고 바다로 향했다. 파도를 피하다가 물에 바지를 적시기도 한 조현우와 자매는 대게를 먹으러 갔다. 조현우는 "정말 피로가 싹 싸라진다"며 대게 맛에 감탄했다.

조현우 딸 예린이 "아빠랑 결혼할 거야"라고 하자 조현우는 행복한 듯 미소지었다. 이어 딸들이 조현우가 통통하다고 표현하자 소유진은 "우리 딸도 자꾸 아빠 너무 말랐다고 한다"며 기가 막힌 듯한 웃음을 지었다. 강소라는 리액션이 고장난 듯 아무 말도 하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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