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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박주호 子 건후, 초등학생 됐다..축구 실력 일취월장(종합)

입력 2024-03-19 2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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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돌' 캡처
KBS2 '슈돌'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박주호 아들 건후가 초등학생이 되어 축구실력이 늘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519회에서는 '모든 순간, 우리 함께 축하해'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주호 아들 건후가 초등학생이 되어 예행연습에 나섰다.

축구 국가대표 조현우 선수가 k-리그 개막전에 나섰다. 조현우 딸 하린, 예린은 아빠 조현우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이날 조현우는 경기에서 승리했다. 조현우는 "축구는 첫 경기가 중요하다. 가족들이 와 줘서 이긴 것 같다. 저는 경기에 이기면 치킨을 시켜 먹고, 경기에 지면 피자를 시켜 먹는다. 얼굴 피자는 의미로"라고 설명했다.

조현우는 가족들과 치킨을 시켜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조현우는 "맞히면 아빠가 코코아 타 준다"며 하린, 예린에게 울산 HD FC 감독님 이름을 묻는 퀴즈를 냈다.예린은 "홀랑구 감독님"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날 조현우는 딸의 앞머리를 잘라주며 다정한 면모를 드러냈다. 조현우 아내는 친정 어머니가 사위 조현우를 위해 만들어 보내주신 밥식해를 꺼내 밥상을 차렸다. 조현우는 "어머니한테 영상통화 하자"며 전화를 걸었다. 조현우는 "어머니, 밥식해 너무 맛있다. 감사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조현우는 딸 하린, 예린을 데리고 바다에 가 구경하고 대게를 먹으러 갔다. 조현우는 "정말 피로가 싹 싸라진다"고 표현했다. 딸 예린이 "아빠랑 결혼할 거야"라고 하자 조현우는 미소를 지었다.

박주호 둘째 박건후가 초등학생이 된 모습이 그려졌다. 박주호는 건후, 진우를 데리고 줄넘기 연습에 나섰다. 건후는 초등학생인 만큼 능숙한 줄넘기 실력을 보였지만 진우는 어설프게 형을 따라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축구 연습을 했다. 건후는 일취월장한 축구 실력을 선보였다.

건후, 진우는 박주호의 지도 하에 초등학교 예행연습을 했다. 건후는 아빠 이름, 자신의 이름도 척척 쓰며 놀라운 한글 실력을 보였다. 박주호는 글씨를 쓰지 못한 진우에게 "벽 보고 서 있으세요"라며 냉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진우는 "아빠 싫어"라며 울었다.

박주호는 한글에 이어 화장실 교육, 급식 지도까지 직접 하며 건후의 초등학교 예행 연습을 적극적으로 도왔다.

샤이니 민호가 건후 초등학교 입학 선물로 모자와 책가방을 선물했다. 이어 광희의 선물이 전달됐다. 아빠와 엄마는 건후에게 휴대폰을 선물했다. 건후는 박주호를 끌어안으며 행복해 했다. 건후는 제일 먼저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문희준 가족 잼잼과 뽀뽀 남매 일상이 공개됐다. 문희준은 희율, 희우를 바구니에 넣고 번쩍 들어 롤러코스터 놀이를 해 줬다. 동전, 지폐, 카드를 보여주며 아이들에게 고르라고 하자 희우는 동전을 골라 문희준 입에 넣었다.

문희준은 희율, 희우가 놀고 있는 사이 급하게 밥을 차려 식사했다. 그러나 식사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희우가 볼일을 봤다. 문희준은 희우를 씻기고 다시 놀아주기 시작했다.

희율은 아빠 문희준의 생일을 맞이해 효도 쿠폰을 만들어 선물했다. 희율은 안마, 발 닦아주기, 얼굴 화장해주기 등으로 효도했다.

희율이 아빠를 위한 생일 케이크를 만들었다. 희우는 케이크 위에 올려진 딸기를 계속해서 집어 먹었다. 씻고 나온 문희준은 아이들이 만든 케이크에 감동했다. 문희준은 "이번 생일 잊지 못할 것 같다. 사랑해"라고 아이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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