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물을 아껴야 한다고 강조했다.
2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모발모발 퀴즈쇼'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방송인 김태진이 출연했다.
이날 진행된 노래 퀴즈쇼에는 악동뮤지션의 '라면인 건가' 노래가 출제되었다. 힌트였던 '550'이 라면 물 양임이 밝혀지자 박명수는 "물양을 그렇게 넣으면 한강이다. 저는 400ml 넣는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550ml는 너무 물이 많다. 400ml에 계란 넣고 파 넣으면 제대로 된 맛이 난다. 물 부족 국간데 물을 아껴라. 라면 물만 아껴도 1년에 얼마냐"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