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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복잡미묘한 육아 “쉬는날 아닌 주말..언제쯤 편해지려나”

입력 2024-03-25 09: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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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혜가 육아 고충을 전했다.

24일 방송인 이지혜는 소셜미디어에 “쉬는날도 쉬는날이 아닌 주말. 언제쯤이나 편해지려나. 쭈글이 내모습이 사진 저편에 ㅋㅋㅋㅋㅋㅋㅋ”라고 적었다.

이어 “엄마들이 새삼 대단하다고 느까는 요즘. 아무도 칭찬해주지 않는 일인데. 오늘은 나도 이글을 보고 있는 모든 엄마들도 모두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힘내고 내일도 파이팅합시다!!!!!!!“라고 응원했다.

또한 이지혜는 “너무 이쁘고 너무 힘든데 너무 행복하고 너무 우울한 그런 복잡미묘한 감정의 날”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 두 딸의 귀여운 모습이 담겼다. 이지혜는 그런 아이들 뒤에서 묵묵히 유아차를 살피고 있어 남모를 육아의 고충을 엿보게 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고 있으며 여러 방송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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