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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막내' 아일릿 민주 "본받을 선배 多, 최선 다해 기대에 부응하겠다"

입력 2024-03-25 16: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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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민주/사진=민선유 기자
아일릿 민주/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아일릿이 '하이브 막내딸'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아일릿 미니 1집 'SUPER REAL ME' 데뷔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무엇이든 될 수 있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아일릿. 윤아는 "저희한테 자신감을 북돋아 준 문구다. 저희끼리 연습할 때도 팀 색을 생각하니 자신감이 많이 생기고 으쌰으쌰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하이브 막내딸'이라는 수식어에 대해서 민주는 "저희 회사에 본받을 수 있는 선배들이 많고 데뷔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 많다는 걸 잘 알고 있다. 최선을 다해 엄청 노력하고 기대에 부응할 만큼 열심히 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아일릿만의 차별점으로는 "저희는 어떤 순간에도 과몰입한다. 그 부분 팬들 많이 좋아하신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아일릿은 오늘(25일) 오후 6시 미니 1집 'SUPER REAL ME'로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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