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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아야네, 아기 '젤리' 방 공개.."짐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정리할 때 돼"('지아라이프')

입력 2024-03-26 14: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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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 유튜브 캡처
아야네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육아 용품을 공개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에는 '베이비페어 탐방2+선물로 받은 육아템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지훈, 아야네는 베이비 페어를 갔다. 아야네는 "혹시 몰라 병원에 다녀왔는데, 정말 웃긴 사진이 찍혔다"며 초음파 사진을 보여줬다.

아야네는 "너무 잘 자라고 있다. 모든 게 신난다. 초음파 사진에 젤리의 눈이 찍혔다"라며 웃었다.

아야네는 "아기 배냇저고리를 사려고 한다"며 구매했다. 아야네는 웨건을 탑승해보며 "정말 튼튼하다. 마트 갈 때 이렇게 가고 싶다"라며 관심을 보였다. 아기를 더 안정적으로 태울 수 있다는 말을 흥미롭게 들었다.

아야네는 "유모차를 딱 한 군데만 생각했다. 되게 디자인이 예쁘고 크다. 되게 안정감 있다. 그래서 그걸 살려고 했다"고 했다.

집으로 돌아온 아야네는 아기 방 앞에 서서 노크했다. 아야네는 "이제 이 방을 정리할 때가 됐다. 열기 무섭다. 여기에 짐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꽁꽁 숨겨놨다"라고 말했다.

방 안에는 육아 용품이 가득했다. 아야네는 무료 나눔받은 것들을 자랑했다. 선물받은 아기 양말, 옷도 자랑했다. 아야네는 "신생아 때 입힐 순 없는 사이즈"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아야네는 "베이비 페어를 가니까 저희를 알아보시고 선물을 주신다고 했다. 도움을 어떤 식으로 드릴지 생각했다. 업체에 연락해서 구독자 선물로 해달라고 협의한 결과, 구독자 선물로 받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아야네는 구독자 선물로 줄 젖병, 태열 베개 등을 보여줬다. 아야네는 제품을 하나씩 설명하며 "구독자 선물 줄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응모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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