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명수가 탈모약을 추천했다.
28일 오전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는 탈모약 질문에 "탈모약이 먹는 것에 부담을 가지는 분들이 많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을까, 특히 아이를 가져야할 때는 부담이 되는데 전 20년 넘게 먹고 있는데 전혀 문제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대신 성욕이 떨어진다고 하는데 피부로 와닿진 않는 것 같다"며 "작은 알약 하나인데 머리가 확실히 안 빠지는 것 같다. 그거 드시고 덜 빠지게 하시길 바란다. 10년을 버틸 수 있다. 일찍 먹을수록 머리가 안 빠지는게 좋다"고 강력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