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백지영, 뮤지가 듀엣곡 ‘별이 되어주고 싶었어’를 발표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2일 오후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백지영, 뮤지가 출연했다.
이날 백지영은 지난 2006년 월드컵 당시 보고 얼굴이 너무 작아서 깜짝 놀랐다는 청취자의 목격담에 "18년 전이다. 기억 안 난다"면서 "왜인지 모르겠는데 보시는 분들이 화면보다 실물이 낫다고 해주시더라"라고 웃었다.
이에 라이머는 "저도 얘기했는데 유독 요즘 좀 예뻐졌다. 무슨 이유인줄은 모르겠다"고 공감했다. 그러자 DJ김태균은 "좋은 곡을 만나서 그렇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달 22일 뮤지와 듀엣 싱글 '별이 되어주고 싶었어'를 발표했다. 이번 싱글은 서로에게 ‘별’이 되어주고 싶었지만 점점 ‘별’로인 모습만을 보이며 결국 이‘별’을 맞이하게 되는 연인의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