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패션 센스를 뽐냈다.
2일 강민경의 개인 채널에는 "봄 왔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체크 셔츠와 숏 팬츠를 매치, 가벼운 봄 패션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강민경은 강렬한 빨간색 가디건을 매치해 CEO다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발휘했다.
강민경은 인형 같은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봄에 걸맞은 싱그럽고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달 26일 싱글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했다. 또 최근 10년 동행한 소속사 웨이크원을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