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하이브가 카즈하(나카무라 카즈하), 케이(코가 유다이)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3일 하이브는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멤버 카즈하와 앤팀(&TEAM) 멤버 케이의 열애설 관련 헤럴드POP에 “교제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일본 유명 주간지 주간문춘은 카즈하가 6살 연상의 케이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2년 여름부터 만남을 가졌으며 지난달 일본의 한 불고기 식당에서 밀회를 즐겼다. 카즈하는 쏘스뮤직, 케이는 하이브 레이블즈 재팬 소속으로 두 사람은 같은 하이브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이 같은 일본발 열애설에 하이브는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한편 카즈하는 발레 무용가로 활동하다 2022년 5월 르세라핌으로 아이돌 활동을 시작했다. 앤팀은 하이브의 첫 일본 그룹으로 ‘하이브 레이블즈 재팬’ 제작 오디션 ‘앤오디션 더 하울링’을 통해 지난 2022년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