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가은, 브라톱에 레깅스만 입고 매끈 복부 자랑..관리 잘했네

입력 2024-04-04 07: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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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가은이 군살을 찾을 수 없는 탄탄한 복부를 인증했다.

4일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지지난달부터 셀룰라이트 패치 테스트 중. 승모근이랑 뱃살, 내 몸 구석구석 오 No!"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가은이 몸매가 드러나는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가은의 섹시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정가은은 5년 전 이혼한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종영한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가족관계증명서'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영화 '별 볼일 없는 인생'에서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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