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전참시' 채정안, 머리부터 발끝까지 관리 또 관리..관리광의 루틴

입력 2024-04-04 08:42:2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채정안이 관리광의 면모를 드러낸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정동식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293회에서는 털털한 매력이 돋보이는 ‘구여친의 대명사’ 채정안의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관리의 끝판왕인 채정안의 일상과 함께 깔끔함이 돋보이는 그녀의 집까지 공개된다. 채정안은 눈 뜨자마자 핫한 관리템을 주문하고, 발 관리로 하루를 시작한다. 그는 소금물 양치부터 각종 영양제를 챙겨 먹는 것은 물론 과일과 채소를 더해 만든 샐러드를 먹는 등 관리의 정석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화장대를 꽉 채운 수십가지의 화장품과 도구를 이용해 피부를 가꿔 여자들의 워너비다운 면모를 제대로 발산한다. 나아가 이너뷰티까지 꼼꼼하게 챙기며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다. 그런가 하면 채정안의 집 거실과 욕실, 부엌 등 구석구석 다양한 관리템이 놓여 있어 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다. 손이 닿는 곳마다 자신을 가꾸기 위한 물건들로 가득한 집을 본 참견인들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채정안의 넘사벽 관리 모먼트는 6일 오후 11시 10분 ‘전참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