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고은이 커피차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김고은은 5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이 엠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명품 브랜드가 촬영현장에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고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고은은 꽃받침 포즈로 애교를 부리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김고은은 영화 '파묘'를 통해 처음으로 천만 배우로 등극했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김고은은 극중 무속인 '화림'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