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치킨집 미담에 쑥스러워 했다.
5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 팀장과 함께했다.
최근 박명수가 치킨집을 운영할 당시 일했던 아르바이트생이 박명수의 미담을 올려 화제가 됐다. 아르바이트생은 동생 학비 마련을 위해 박명수의 치킨집에 아르바이트를 지원했다가 박명수가 대학에 가라고 고용한 사실을 밝혔다.
그러면서 박명수가 월급도 더 넣어주고 잘 챙겨줘서 대학에 갔다는 내용이었다. 박명수는 "아르바이트생이 많아서 잘 기억 안 난다"라며 "정확한 건 한 명도 기분 나쁘게 그만둔 적 없다. 가족같이 대했다"라고 이야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