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야네가 태교 여행 근황을 전했다.
6일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부산 #태교여행. 내가 해달라는거 다 해주는 친절한 지훈씨 무한감사. 마지막 영상 울오빠 넘 사랑스럽자나….(내가 시킨걸 또 정성스럽게 실행해줌)"이라고 적었다.
이어 "부산에 있는 동안 나도 기분이 좋아서 그런지 젤리 태동은 좀좀 더 강해지고, 좋아 젤리야? 어떤 순간도 너무 사랑스러운 젤리. 맨날 함께 하는데도 보고싶어 죽겠어"라며 "이제 #임신26주 #아기방언제만들지?"라고 설레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산의 호텔에서 오붓하게 수영을 즐기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2021년 11월 결혼했다. 최근 임신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